〈월간조선 뉴스룸〉은 왜 저 사진을 썼을까
  • 강홍구 (사진가)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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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월간조선 뉴스룸〉이 5월3일 북한군 총격 기사에 붙인 사진. 기사 내용과 상관이 없다.

사람들은 사진이 진실은 아닐지라도 적어도 사실을 담고 있다고 믿는다. 사진은 과학적 원리에 의해 빛을 기록하는 기계장치니까. 사진에 대한 믿음엔 과학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깔려 있다.

갈림길에 선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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