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저 표정 혹시 연기는 아닐까
  • 강홍구 (사진가)
  • 호수 654
  • 승인 2020.03.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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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월18일 윤석열 검찰총장(왼쪽)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대검찰청 구내식당으로 가고 있다.

사람들 대부분은 카메라가 자신을 향하면 경계심을 갖기 마련이다. 자신도 모르게 포즈를 취하거나 거부한다. 포즈를 취하는 것은 여러 연구자들이 지적하듯 일종의 연기이자 가장이다. 심지어 이를 사진적 죽음의 순간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다. 사진을 찍는 순간은 본래의 자기 자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진으로 남는 것은 연기된 자아 혹은 가장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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