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정범 모조리 잡고 성착취 뿌리 뽑겠다
  • 조주은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관)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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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에서 활동하는 조주은 여성안전기획관이 ‘n번방 사건’ 수사 방향,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 청소년 대상 사이버 성폭력 예방에 대해 기고했다.

ⓒ시사IN 이명익지난 3월25일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가운데)이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해 여성 대상 범죄 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여성안전기획관을 신설했다. 경무관급에 해당하는 고위직이다. 지난해 12월24일 업무를 시작한 조주은 여성안전기획관은 여성가족부 장관 정책보좌관,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을 거치며 여성정책 관련 업무를 주로 해왔다. 저서로는 〈기획된 가족〉 〈페미니스트라는 낙인〉 〈현대가족 이야기〉 등이 있다. 그는 이번 ‘n번방 사건’ 수사를 위해 경찰청이 꾸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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