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부활시킨 넷플릭스 다큐의 힘
  • 임지영 기자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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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를 다룬 10부작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댄스〉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넷플릭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연속극 형태의 다큐멘터리로 시청자를 붙들었다.

ⓒNetflix〈더 라스트 댄스〉는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의 전성기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코로나19로 NBA 시즌이 중단됐지만 농구계 전체가 일요일 밤마다 여전히 소파에 앉아 있을 것이다. 플레이오프 때문이 아니라 1997~1998 시즌의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에 관한 10부작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댄스〉를 보기 위해서다.” 미국의 스포츠 채널 CBS 스포츠의 예측이 맞았다. 재방송을 포함하면 미국 전역에서 1500만명이 〈더 라스트 댄스〉 1회를 봤다. 전 세계 시청자가 4월19일부터 ESPN에서 방영한 이 다큐멘터리에 주목했다. 한국에서도 5월1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시청률 5위 안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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