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를 OTT 서비스로
  • 김영화 기자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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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윤무영

일반 극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이 여성영화제에는 있었다. 스크린에는 그 남자의 애인, 엄마, 딸 또는 피해자로만 그려지지 않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했다. 관객들은 같은 장면에서 소리 내어 웃고, 같은 장면에서 분노했다. 각자가 겪은 경험들이 영화를 통해 ‘만난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일지씨(34)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알게 된 이후 “신세계를 경험했다”라고 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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