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마저 숨겨야 했던 은신처의 소녀
  • 박성표 (작가)
  • 호수 638
  • 승인 2019.12.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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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 프랑크의 일기〉
오자낭 지음, 나지 그림
김영신 옮김, 스콜라 펴냄

안네 프랑크는 아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소녀일 것이다. 유대인인 프랑크 가족은 나치 치하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2년 넘게 숨어 살았다. 네덜란드 해방을 한 달 앞두고 발각되어 아버지 오토 프랑크만 살아남는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열다섯 나이에 수용소에서 죽어야 했던 안네 프랑크. 〈안네 프랑크의 일기〉는 그가 2년간 숨어 살면서 쓴 일기를 그래픽노블로 각색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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