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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시사IN이 추천한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시사IN 편집국 webmaster@sisain.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제5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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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사IN>이 추천한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2.
역사상 얼마나 많은 위대한 남자들이 고양이를 사랑했는지….

<그 남자의 고양이> 샘 칼다 지음, 이원열 옮김, 북폴리오 펴냄
<시사IN> 제562호, 박성표 (<월간 그래픽노블> 전 편집장)


3.
달이 정녕 아름다운가. 모두가 말하는 성공과 부의 실체란 저 달처럼 삭막하기 짝이 없는 그런 것은 아닐까.

<달과 경찰 MOONCOP> 톰 골드 지음, 해바라기 프로젝트 옮김, 에디시옹 장물랭 펴냄
<시사IN> 제555호, 김문영 (이숲 편집장)

4.
맞고 쓰러지다 일어나서 부어터진 얼굴로 자세를 가다듬은 선수가 ‘다시 가드를 올리고’.

<가드를 올리고> 고정순 지음, 만만한책방 펴냄
<시사IN> 제552호, 김서정 (동화작가·평론가)

5.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유전’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유전의 실체를 찾아가는 과학 탐험기.

<게놈 익스프레스> 조진호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시사IN> 제548호, 박성표 (<월간 그래픽노블> 전 편집장)

6.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 첫날밤에 대한 걱정 따위를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녀들이 무식하거나 여권 신장에 아무 관심이 없는 건 아니라는 말이다.

<바느질 수다> 마르잔 사트라피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시사IN> 제494호, 송아람 (만화가)

7.
“인간 본연의 모습은 무엇일까?” “사랑은 타고나는 것일까, 학습되는 것일까?” “언어란 무엇일까?”

<아들의 땅> 지피 지음, 이현경 옮김, 북레시피 펴냄
<시사IN> 제563호, 김문영 (이숲 편집장)

8.
‘눈이 하얗게 옵니다/ 시를 쓸라고 하니/ 아무 생각도 안 나는/ 내 머릿속같이 하얗게 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 김막동 외 지음, 북극곰 펴냄
<시사IN> 제542호, 김서정 (동화작가·평론가)


9.
“네 아빠는 게이란다.” “응? 뭐라고요?!” 자신이 퀴어임을 깨닫는 순간, 아버지가 퀴어임을 알고 충격 받는 퀴어라니.

<펀 홈:가족 희비극> 앨리슨 벡델 지음, 이현 옮김, 움직씨 펴냄
<시사IN> 제539호, 박성표 (<월간 그래픽노블> 전 편집장)

10.
아저씨, 그들은 누구인가. 물론 아저씨에도 종류가 있다.

<아저씨 도감> 나카무라 루미 지음, 이지수 옮김, 윌북 펴냄
<시사IN> 제516호, 송아람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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