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제 643호 - 대학이 사라진다
  • 고제규 편집국장
  • 호수 643
  • 승인 2020.01.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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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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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IN/ 해가 바뀌어도 ‘하늘 감옥’에서

COVER STORY IN

태권도를 좋아했던 대학생들의 기구한 사연
태권도계의 신흥 명문이었던 한중대는 2018년 2월 문을 닫았다. 폐교의 발단은 설립자의 교비 횡령이었지만, 피해는 학생과 교원의 몫이었다. 학생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졌다.
  • 대학들이 문 닫으면 지옥문이 열린다

ISSUE IN

  • 주체파, 선봉에 서서 핵보유 기정사실화
  • 아무도 돌보지 않는 ‘고졸 청년’의 삶/고졸이어도 괜찮아? ‘차가운 분노’만 남았다
  • 아무도 돌보지 않는 ‘고졸 청년’의 삶/“서울대생에게 ‘그분들’이라더라”
  • 아무도 돌보지 않는 ‘고졸 청년’의 삶/“세상은 나를 없는 존재로 여긴다”
  • 한 줌의 길 잃은 양 ‘아스팔트 개신교’
  • 학교의 속살/돈은 없어도 ‘가오’는 있는 대학
  • 댓글의 ‘선한 영향력’ 어떻게 가능할까
  • ‘지금 여기’의 노동/노동 밖에서의 삶 누리고 계십니까
  • 어버이날엔 정리해고, 성탄절엔 복직 연기
  • 중국을 세운 주역, 농민의 깊은 한숨
  • 독일의 탈원전은 불가역적이다
  •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세대 간격 역지사지
  • 김형민 PD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친일도 모자라 독재 앞잡이 짓까지

CULTURE & LIFE IN

  • 이곳 너머를 말하는 SF, 지금 여기에 우뚝 서다
  • 그림의 영토/병아리가 까꿍! 따뜻하니?
  • 엄기호의 문서 탐독/시민적 무관심, 시민으로서의 관심
  • 사진으로 본 세상/인간이 세워놓은 북한산 흉물
  • 주간 아이돌 & 캐리돌/들으면 들을수록 빛나는 웬디
  •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살려고 바둥거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 뜻밖의 유럽/“늑대 사냥 늘리자” 우파 의원들의 악취미
  • 새로 나온 책
  • 기자가 추천하는 책
  • 불편할 준비/총선 앞둔 인재 영입, 감동 대신 변화를
  • 사람IN/놀라운 경영 능력, 경이로운 탈출 능력
  • 기자의 프리스타일
  • 취재 뒷담화
  • 시사 에세이/출산율 높이기, 지름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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