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제637호 - 세계가 공감한 김지영
  • 고제규 편집국장
  • 호수 637
  • 승인 2019.11.25 13: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편집국장의 편지

REVIEW IN

  • 독자IN/ 독자와의 수다·퀴즈IN
  • 말말말
  • 이 주의 그래픽 뉴스
  • 기자들의 시선
  • 포토IN/ 빌딩 속 작은 섬에 스며든 남루한 삶

COVER STORY IN

세계가 공감한 김지영
지난 3년간 〈82년생 김지영〉 열풍은 김지영 현상, 김지영 신드롬으로 바뀌었다. 11월 현재 한국에서 130만 부가 팔렸고 17개국에 수출이 확정되었다. ‘김지영의 편집자’ 박혜진·서효인씨를 만나 ‘김지영이 걸어온 길’에 대해 물었다.
  • 한국문학의 욘사마, 일본 열도 뒤집었다
  • 이제야 묻는 안부 “너는 잘 회복하고 있니”
  • 평등의 언어로 쓰일 〈2010년생 줄리〉

ISSUE IN

  • “권력기관 개혁의 큰 그림 속에서 검찰개혁 해야”
  • 국가가 20년간 목 죄었지만, 그는 분노를 토하지 않았다
  • 개인정보 데이터 소유권 누구에게 있나
  • 대학가 대자보 찢는 ‘중국산 민주주의’
  • 홍콩 시위대는 물 흐르듯 싸운다
  • SJC 2019·탐사보도와 비영리 저널리즘③/공권력의 배신 끝까지 추적한다
  • SJC 2019·탐사보도와 비영리 저널리즘③/“우리 목적은 좋은 저널리즘”
  • SJC 2019·탐사보도와 비영리 저널리즘③/“나쁜 놈들 쫓는 게 왜 중요한지 알아야”
  • ‘지금 여기’의 노동/선배는 ‘그 좋은’ 직장을 왜 그만두었을까
  • 학교의 속살/“그 집 아이가 어느 대학을 다니는데…”라는 말버릇
  •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El pueblo dividido tampoco será vencido
  • 김형민 PD의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증거는 없어도 공안부장이 있다

CULTURE & LIFE IN

  • 그림의 영토/두근두근 새해를 맞는 이란 꼬마의 간절함
  • 엄기호의 문서 탐독/용서할 자격, 용서받을 자격
  • 도서관에 숨겨진 사서의 노동
  • 사진으로 본 세상/사진 퍼블리싱 ‘제3의 길’ 찾기
  • 주간 아이돌 & 캐리돌/‘현아=패왕색’은 이제 그만!
  • 배순탁의 音란서생/이런 언어로 말하는 뮤지션이라면…
  • 도도한 태평양/15세기 탐험가의 인도 가는 길
  • 새로 나온 책
  • 기자가 추천하는 책
  • 불편할 준비/‘잔인한 놀이’를 방관하지 말자
  • 사람IN/지리산 화가, 서울의 진산을 품다
  • 기자의 프리스타일
  • 취재 뒷담화
  • 시사 에세이/모두를 위한 스포츠 선진국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