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로봇·AI 산업 중시”
  • 홍콩·상하이·항저우 이상원 기자
  • 호수 630
  • 승인 2019.10.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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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조남진

허린(何林) 부사장(사진)은 2010년 중국의 시장 수위권 서비스 로봇 업체 키논(Keenon)을 공동설립한 사람이다. 중국 서비스 로봇의 태동기부터 지금까지 최전선에서 목격해왔다. 어째서 ‘중국산 로봇’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상하이의 키논 본사에서 들어보았다.

로봇  이미 시작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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