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의 ‘첫 독자’ 교열기자 등장
  • 이종태 편집국장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2: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IN〉에는 열심히 일하면서도 독자들에겐 크게 노출되지 않는 기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취재기자들의 원고를 교열하고, 기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이미지 자료들을 찾아내며, 매킨토시 등의 도구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적절히 배치해서 보기 좋은 지면을 만들어냅니다. 원고 보느라 바쁜 황정희, 김완숙 교열기자.

코로나19 이후<br>한국인의 세계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