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이상원 기자
  • 호수 659
  • 승인 2020.04.24 02: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657호 표지에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대구동산병원 의료진과 청소노동자, 의료폐기물 업체 직원 등의 얼굴이 실렸다. ‘말이 필요 없는 사진’인 까닭에 표지 제목을 뺐다. 이명익 사진기자는 병원 측 허락을 받아 사흘에 걸쳐 의사, 간호사뿐 아니라 미화노동자, 전기팀 직원, 의료폐기물 처리업체 직원 등 11개 직업군 25명을 만났다. 〈시사IN〉 페이스북(www. facebook.com/ sisain)과 인스타그램 (instagram.com/ sisain_editor)에 업로드된 이 사진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덕분에 오늘의 평안이 허락되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같은 댓글이 달렸다.

갈림길에 선 세대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