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의 급식비 인상 155원 찔끔 올랐다
  • 나경희 기자
  • 호수 647
  • 승인 2020.02.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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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어린이집 영아의 급·간식비 최저 기준이 1745원에서 1900원으로 오른다. 23년 만의 일이다. 한데 155원 인상으로는 어린이집 급식판이 개선되기 힘들다는 아우성이 나온다.

ⓒ정치하는엄마들 제공어린이집 영아의 급·간식비의 최저 기준은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1745원이었다.

지난해 12월10일 어린이집 급·간식비를 인상하는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만 0~2세 영아의 1일 급·간식비를 1900원으로 올리고, 만 3~5세 유아도 1일 2500원대 수준으로 보육사업 안내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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