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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예린 기자
  • 호수 600
  • 승인 2019.03.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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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최예린
3월6일 서울과 인천이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최악의 대기질’ 2·3위에 올랐다. 국제 대기오염 조사기관 에어비주얼(AirVisual)의 도시별 대기질지수(AQI) 통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8분을 기준으로 서울과 인천의 AQI는 각각 187, 184로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190)에 이어 대기질이 가장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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