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창간 10주년 축하 메시지 - 남경필 경기도지사
  • 시사IN 편집국
  • 호수 525
  • 승인 2017.10.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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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사IN〉의 가장 오래된 구독자 중 한 명입니다. 〈시사IN〉은 사회정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할 때, 언론이 거기에 대해 질타해주고, 사회 부조리를 파헤쳐서 소금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 일을 〈시사IN〉은 잘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그리고 100년이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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