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성황리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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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9.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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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가득 품은 영종도를 잡을 마지막 기회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오는 30일 완공소식에 공항종사자 대거 유입
▶ 파라다이스시티 개장 100일만에 31만명 방문…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등 대형 카지노 사업 순항
▶ 지하 1층~지상 28층, 18개 동, 전용면적 74·84㎡, 1520가구 구성

대림산업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전용면적 74∙84㎡, 총 152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215가구, △ 74㎡B 75가구, △ 84㎡A 855가구, △ 84㎡B 105가구, △84㎡C 270가구며, 현재 74㎡는 모두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영종도는 꽁꽁 묶여 있던 각종 개발사업이 급 물살을 타고 진행되면서 관망세를 유지하던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개항을 반년도 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공항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는 상황으로 인구와 집값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부동산 114통계자료에 따르면 영종도는 2012년 8월 기준 3.3㎡당 매매가는 726만원에서 2017년 8월 기준 909만원으로 25.1%가 올랐다. 전용면적 84㎡로 환산했을 경우 약 5000만원 이상이 오른 셈이다. 같은 기간 동안 전세가는 76.8%가 올랐다. (자료: reps, 2017년 8월 기준)

인구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5년 사이 영종지구의 인구는 3만6662명에서 6만6405명으로 약 2배 정도 늘어났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0년까지 약 18만명의 인구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 8.2부동산 대책 등 강력한 규제 풍선효과 … 제3연륙교 등 정책 수혜 전망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의 첫 부동산대책인 6.19부동산대책은 서울 전지역과 경기 6개 지역, 부산 7개 구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해 청약관련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를 각 10% 포인트씩 낮춰 대출규제를 강화했다. 또 8월 2일 발표된 8.2부동산대책을 통해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부활시켜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강화했고 중도금대출보증건수 역시 세대당 1건으로 대폭 강화했다. 추후 9.5대책이 발표되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지역에 인천 연수구와 부평구 등이 선정됐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문재인 정부 들어 세 차례 발표된 부동산대책의 어느 하나의 규제에도 걸리지 않아 풍선효과를 봤다. 특히 양도세비과세 요건 강화는 8월 3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이미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의 경우 적용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중도금대출보증건수 제한도 강화되지 않아 부담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이외에도 집단대출시 LTV, DTI 변동이 없어 기존과 같은 비율로 대출이 가능하다.

지난 7월 국정기획 자문위원회에서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중 인천지역 주요 공약이던 제3연륙교 착공을 통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청와대 보도자료실 자료에 따르면 100대 국정과제 중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인천지역공약을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영종도와 인천 육지를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는 해상교량 방식의 4.8km 규모로 완공될 경우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유치가 활성화되고 인천국제공항 이용객들의 편리성이 증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사업도 계획돼 있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으로 영종도에서 강남까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문의) 032-746-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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