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제447호 - 잘 찍어보자
  • 이숙이 편집국장
  • 호수 447
  • 승인 201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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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브리핑

[여기는 시사모]
여기는 시사모·독자와의 수다·퀴즈in
말말말·숫자로 본 세상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 터치
포토IN

[커버스토리]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은 유권자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유권자는 막판까지 각 당의 레이스를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20대 총선의 권역별 판세와 관전 포인트, 주요 격전지를 소개한다.
서울/서울 선거에서 대선이 보인다
경기/총선 성적표는 경기가 안다
인천/국민의당 운명은 인천에서 갈린다
부산·경남/번번이 지는 길을 꾸역꾸역 나섰을 때
대구·경북/새누리당 텃밭 '최대 반란지' 되나
호남/파랑이냐 초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충청/'충청당' 없는 충청의 표심은?
강원·제주/한 번 더 싹쓸이해볼까

[정치]
데이터로 보는 2016 총선/
4월13일 밤에 누가 웃을까

20대 총선 복면 뒷담화/
'짧은 활주로' 달려, 금배지 향해 달려

[특집1/주요 정당의 경제·복지 정책 점검]
뽑아주면 어떤 일 할지 알아볼까요?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각 정당의 주요 정책이 드러나고 있다. 교섭단체를 구성한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경제·복지 부문 주요 정책을 추려봤다.

[특집2/'나는 알고 싶다'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수사기관이 아니라 스토커 같은데?
시민사회가 정보 권리를 찾기 위해 움직인다. 통신자료 무단 제공을 고발하는 법률 대응 캠페인이 시작됐다.
내통신자료대체왜봤어요
내 정보 털어가는 법, 바꿔야겠죠?

〈시사IN〉 인터뷰/이정모
"대중의 과학화도 필요하다"
이정모 신임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다. 그가 쓰고, 번역하고, 감수한 책이 70여 권에 이른다.

[지식IN/뇌과학 특강]
'노는 아이'가 걱정되세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다른 존재와 끊임없이 만난다. 그 과정에서 창의성은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아이를 마음껏 놀게 하자.

[활자의 영토]
첨단기술 등에 업은 '기업 정치인'의 탄생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기억하자, 1919년 4월11일을

[국제]
인간들이여 다시 만나요
홀로코스트가 조작이라 주장하고 페미니스트를 증오하는 인공지능 대화 로봇 '테이' 서비스가만 하루 만에 중단됐다.

〈시사IN〉 본격 시사만화
네탓이오네탓이오너의큰탓이오

[문화]
비장의 무비/〈라스트홈〉 '방'과 '집' 사이의 딜레마
기자가 추천하는 책·새로 나온 책

[뭐하고 놀까/박물관]
할머니의 삶... 우리가 기억할게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만들어지는 과정도 영화 같았다. 그 공간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생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
사람IN/장완익
전범기업보다 김앤장이 더 밉다

시사에세이/'동네북'이 된 햇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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