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8개월간 국민TV에 생긴 일
  • 김은지 기자
  • 호수 414
  • 승인 2015.08.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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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에 달한 노사 갈등… ‘국민TV’의 속사정
2년8개월간 국민TV에 생긴 일



2년8개월간 〈국민TV〉에 생긴 일

2012.12.26 미디어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회 구성
2013.3.3 미디어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발기인 1000여 명, 출자금 10억여 원.
초대이사장 김성훈, 상임이사 정운현·최동석·서영석, 비상임이사 김정란·강동균·이재정,
비상임감사 강병국 선출
2013.4.1 〈국민TV〉 라디오 개국
2013.7.29 정운현 상임이사 사임
2013.11.11 〈국민TV〉 방송 개국 TF 단장으로 노종면 영입
2013.12.31 해당연도 경영공시 ‘조합원 2만2000여 명. 출자금 10억여 원, 수입·지출액 각각 35억여 원’
2014.3.31 정기총회
김성훈 이사장, 최동석 이사, 강병국 감사 사임. 서영석 이사장, 김철수·김정일 이사, 김길조 감사 선출
2014.4.1 〈국민TV〉 방송 시작. 평일 저녁 9시 ‘뉴스K’ 송출
2014.12.31 해당연도 경영공시 ‘조합원 2만8000여 명. 출자금 43억여 원, 수입·지출액 각각 43억여 원’
2015.1.4 노종면 방송제작국장 사직서 수리
2015.4.20 김용민 라디오국장 사직서 수리
2015.7.22 〈국민TV〉 노조, 제작 거부
 

2013년 3월3일 열린 〈국민TV〉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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