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람과 불>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시사IN 편집국
  • 호수 254
  • 승인 2012.07.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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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에 대한 믿음은, 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한미관계에 대한 역사다큐멘터리 <미국의 바람과 불> 시사회가 7월24일(화) 저녁 8시 KU 시네마트랩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4층)에서 열립니다. 7월 26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열리는 시사회에 <시사IN> 독자 10분(1인 2매)을 초대합니다.

<미국의 바람과 불>은 한국전쟁에서부터 영어마을 열풍에 빠진 2012년 현재까지, 방대한 기록화면을 재구성하여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야기하고 있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제 12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의 첫 상영을 시작으로, 제 15회 서울인권영화제, 제 37회 서울독립영화제, 제 6회 방콕실험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주목받아왔으며, 특정 인물이나 일정한 스토리, 감독의 나레이션을 배제한 채 방대한 기록 영상물들을 가공하여 형식적인 실험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으로 블랙코미디 영화를 보는 듯한 영화적 재미도 선사합니다. 

 
I Believe in USA?! <미국의 바람과 불> 시사회
 
시사회 일시: 7월 24일(화) 저녁 8시
장소: KU 시네마트랩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4층)
초대인원: 10명 (1인 2매, 총 2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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