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는 ‘모동숲’에서 계속된다
  • 환타 (여행작가·<환타지 없는 여행> 저자)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2:3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Joshua Wong 트위터 갈무리조슈아 웡이 자신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 화면을보이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모동숲) 때문에 어린이날 고초를 겪은 부모들이 넘쳐났다. 한국이든 해외든 품귀현상 때문에 기계값만 정가의 두 배가 된 지 오래다. 대형마트 등에서 가끔 추첨을 통해 정가에 게임기를 풀기도 하지만, 당첨됐다는 사람은 못 봤다.

코로나19 이후<br>한국인의 세계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