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품은 트로트로 귀명창 되는 법
  • 김문성 (국악평론가)
  • 호수 662
  • 승인 2020.05.2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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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송가인 공연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이 많은데, 그중에서 성주풀이 같은 민요를 함께 부르는 채널을 권한다.

〈미스트롯〉 진 송가인, 〈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 김용임. 송가인과 김용임은 국악을 배운 가수라는 공통점이 있다. 트로트 열풍 속에 국악을 배운 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소위 ‘국악가요 가수’들이 요즘 예능 대세이자 오디션 대세이다. 한때는 찬밥 신세에 지나지 않던 국악이 갑자기 귀한 대접을 받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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