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의 ‘슈퍼 범죄자’를 사회와 격리하라
  • 오지은 (프리랜서 콘텐츠 기획자)
  • 호수 663
  • 승인 2020.05.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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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켈 그림

완연한 봄이다. 오후에는 산책을 하고 전면 개방된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코로나19가 소강되는 것 같아 들떴다. 서울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재확산 사태가 불거졌지만, 방역 당국은 대체로 여전히 신뢰받고 있다. 사람들은 코로나19 국면에서 국민 생명을 보호하는 ‘컨트롤타워’와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코로나19 이후<br>한국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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