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뉴스를 보고 달리 생각하는 시대에
  • 천관율 기자
  • 호수 662
  • 승인 2020.05.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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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요즘 보수에서는 극우 유튜버를 추종하다가 선거를 망쳤다는 반성을 흔히 들을 수 있다. 야권 중진인 김무성 의원은 4월27일에 김웅 당선자와 함께 〈한국일보〉 인터뷰를 했다. 여기서 김 의원이 이런 말을 했다. “극우 유튜버들 결국 다 돈 벌어먹는 놈들이에요. 전부 썩은 놈들이야. 그놈들 표 없다는 게 이번에 증명됐잖아.” 미래통합당은 정권을 빼앗기고 언론을 장악당했다고 느꼈고, 강성 지지층들이 몰려 있는 유튜브에 매달렸다. 황교안 전 대표는 유튜버들에게 입법보조원 자격을 줘서 국회 안을 자유롭게 취재하도록 하자고 제안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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