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천관율 기자
  • 호수 660
  • 승인 2020.05.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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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뉴스 소비량은 체감할 정도로 크게 늘었다(하지만 매출은 안 늘어나는 신기한 시장이다). 이번에도 코로나19 관련 기사들이 많이 읽혔다. 변진경 기자가 쓴 ‘분명히 올 2차 파도,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기사(제659호)는 신규 감염이 잠잠해져도 안심할 수 없는 현실을 짚어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 com/sisain)에서 많이 공유됐다. “길지만 알아둘 가치가 있다” “다중이용시설 대표자나 관리자라면 숙지해야 할 내용이다” “누구를 살릴지 결정하는 것도 최악의 시나리오에 포함되어 있구나 ㅜㅜ” 등의 반응이 나왔다.

갈림길에 선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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