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이종태 기자
  • 호수 657
  • 승인 2020.04.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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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경 기자는 중량감 있는 기사를 잘 쓰지만 때론 짧은 기사로도 뜨거운 호응을 받곤 한다. ‘대구시장을 실신시켰다’고 알려져 곤욕을 치른 이진련 대구시 의원에 대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시민부터 살리자’ 기사(제656호)가 그랬다. 독자 한순희씨는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에 단 댓글에서 “힘들고 아프지만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라고 이 의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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