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변진경 기자
  • 호수 656
  • 승인 2020.04.0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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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마산의료원 전문의의 ‘현장 의사의 코로나19 일지(제655호)’에 많은 독자들이 호응했다. 〈시사IN〉 페이스북 계정 (facebook.com/sisain)에는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헌신적인 의료진께 빚을 졌습니다.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이나마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었습니다”와 같은 댓글이 달렸다.

갈림길에 선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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