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봄이 피었다
  • 창원·부산 이명익 기자
  • 호수 656
  • 승인 2020.04.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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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이명익

사람들이 사라진 길 위로 벚꽃이 만개했다. 진해 군항제가 코로나19로 취소되었다. 창원시청의 허가를 받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이들을 위해 벚꽃을 렌즈에 담았다. 부산의 대저생태공원에 만개한 유채꽃도 담았다. 지면으로라도 꽃피는 봄을 맛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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