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수만명이 낄낄거리고 있다
  • 김동인 기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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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은 수면 아래 딥웹(Deep Web)의 공간이다. ‘박사’를 우습게 보는 이들은 심해인 ‘다크웹(Dark Web)’에 머문다. 수많은 가해자와 가담자가 검거하기 더 힘든 다크웹으로 숨어들 수 있다.

ⓒ시사IN 이명익3월25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검찰에 송치되는 종로경찰서 앞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3월24일 ‘박사’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된 날, 인터넷 세계의 반응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뉘었다. 조씨의 행각에 경악하고 분노한 다수, 조씨의 실제 모습에 놀라며 가슴 졸인 공범, 그리고 그를 멍청하다고 여기며 비웃은 이들이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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