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불러온 사상 초유의 ‘통화정책’
  • 이종태 기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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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세계경제를 무너뜨리면서 비상한 구제 대책이 동원되고 있다. 주요 국가들은 통화정책을 재정정책처럼 사용하면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다. 자칫 재정적자를 통화 발행으로 메우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시사IN 이명익3월24일 시민들이 서울 명동 하나은행 앞을 지나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누군가 ‘곧 엄청난 경제 충격이 모든 선진국을 강타한다. 여러 달에 걸쳐 GDP(국내소득)의 50%에 달하는 비용을 발생시킬지도 몰라’라고 말했다고 치자. 믿었겠나? ‘그런 일’은 전쟁 때나 있는 거잖아. 미쳤다고 했겠지.”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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