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제공조
  • 고제규 편집국장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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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민씨와 영어로 인터뷰한다. 태블릿 PC에 바로 그 내용을 입력한다. 놀랐다.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하는 모습에 감동했다. …한국 기자들은 모두 영어가 유창하구나.’ 지난해 11월 〈시사IN〉을 소개한 일본 독립언론 〈슈칸 긴요비〉 기사의 한 대목. 이 기사의 주인공이자, 문화팀에서 코로나19 특별취재팀으로 차출된 김영화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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