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시선
  • 장일호 기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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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논쟁

3월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9241명 중 284명이 해외에서 유입됐다. 최근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보다 해외 유입이 더 많은 추세다. 이런 와중에 미국에서 귀국한 유학생이 입국 후 닷새 만에 4박5일간 제주 관광을 마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쟁이 일었다.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권고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누적되며 지역사회 불안도 커지고 있다. 방역 당국은 ‘무관용 원칙’을 선언하고,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할 경우 즉시 고발 및 경찰 긴급출동 등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자가격리 수칙을 어길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는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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