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즐기는 ‘댄스 해방구’
  • 나경희 기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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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조남진

“퀴어 페미니즘 댄스 그거 어떻게 해?” 김유진 대표(29)가 댄스 스튜디오 ‘루땐’을 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다. 이름 앞에 붙어 있는 ‘퀴어 페미니즘 댄스 공간’이라는 설명 때문이었다. “그거 엄청 PC(정치적으로 올바름)해야 되는 거 아냐?”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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