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나경희 기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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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사가 한 달 연속 커버스토리다. 이번에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유독 가혹한 재난의 속성을 들여다봤다. 전혜원·나경희·김영화 기자가 취재한 ‘재난 앞에서 소리 없이 꽃잎들이 진다’ 기사(제654호)가 올라온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에는 유난히 ‘슬퍼요’ 버튼이 많이 눌렸다. 전윤득씨는 “이런 어둡고 취약한 곳에 지원금이 가야 하는데 이런 사정을 누가 신경 쓸까? 사는 게 뭔지 먹먹해진다” 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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