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끝에서 비틀대던 ‘주디’
  • 김세윤 (영화 칼럼니스트·〈FM영화음악 김세윤입니다 〉진행자)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0:4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디>
감독:루퍼트 굴드
출연:르네 젤위거, 제시 버클리

“아이들은 현실에서 상처를 받을 때면 자신이 있을 곳이 여기가 아닐지 모른다는 상상을 한다. 그 상상은 아이가 현실을 잠시 버텨낼 수 있는 꿈이다. 지금은 비록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받지만 분명 내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 거야, 생각하며 순간을 버틴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