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구원해온 ‘연대’에 주목하라
  • 김형민(SBS CNBC PD)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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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동물인 인간은 전쟁·학살 따위 잔인한 짓을 저질러왔고, 지구는 대기근·전염병·대지진 등으로 인류를 공황 속에 몰아넣곤 했다. 그러나 인류는 최악의 순간에도 인간과 인간의 연대를 포기하지 않아 살아남았다.

ⓒ시사IN 신선영코로나19 대구 지역 거점병원인 계명대 동산병원 게시판에 의료진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메시지가 붙어 있다.

먼저 스무 살 대학생이 된 것을 축하한다. 네가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던 2015년 이른 봄에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으니 만으로도 5년이 흘렀고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하던 네가 어엿한 성인이 돼 새로운 출발점에 섰구나.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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