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채팅방에서 벌어진 ‘패싸움’
  • 취리히·김진경 (자유기고가)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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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문화는 코로나19 대응에 영향을 끼친다. 국가비상사태 선포에도 사람들은 산으로 호수로 모였다. 스위스 민주주의의 특수성 탓에 위기 대응이 꼬였다는 시각도 있다.

ⓒReuter알랭 베르세 스위스 내무장관이 3월13일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의 단톡방처럼, 스위스 사람들도 와츠앱을 이용한 채팅방을 애용한다. 동네 여성 주민들의 채팅방에서 얼마 전 ‘패싸움’이 일어났다. 스위스 연방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3월16일)한 직후였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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