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백혈병은 끝나지 않았다
  • 김현주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호수 655
  • 승인 2020.03.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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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그림

10여 년 전 일이라 이젠 기억이 희미하다. 삼성반도체 백혈병 노동자 고 황유미 등 5명에 대한 역학조사 평가위원회에 시민단체 반올림의 공유정옥 활동가와 함께 피해자 측 추천 임시위원으로 참관한 적이 있다. 반도체 산업 공정은 베일에 싸여 있던 시절이라 외국의 학술 문헌, 피해자들의 수첩과 같은 자료들을 읽으면서 반도체 공정의 유해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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