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남문희 기자
  • 호수 654
  • 승인 2020.03.20 03: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심도 있는 기사들이 독자의 눈길을 끌었다. 천관율 기자의 ‘재난에 대처하는 지도자의 자세’ 기사(제653호)는 코로나19 극복의 두 모델인 중국 모델과 한국 모델을 비교 분석했다. 우한 봉쇄와 감시용 드론까지 동원한 중국 모델이 겉으로는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정보 통제에 입각한 권위주의 체제는 감염병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한국이 택한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접근의 우월성을 입증했다.

새로운 경제의 서막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