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은 불평등하다
  • 문경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조직위원장)
  • 호수 654
  • 승인 2020.03.20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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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결코 평등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가혹하다. 위태로운 이들의 삶을 지탱해줄 안전망을 확보하고 불평등을 개선해야 한다. 돌봄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가 ‘한국식’ 코로나19 대응법을 모범 사례로 지목하고 한국 배우기에 나섰다. 다수의 시민들은 크고 작은 나눔과 연대를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실천함으로써 불안하고 우울한 일상에 자부심과 위안을 선사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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