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너무한 중국의 허수아비?
  • 남문희 기자
  • 호수 654
  • 승인 2020.03.19 23:4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Xinhua

2017년 5월23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선거전의 이슈는 분명했다. 2014년 에볼라바이러스 방역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전염병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유력 후보 두 명 중 전염병 전문가는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나바로였다. 그는 에볼라와 조류독감 전문가였고 ‘유엔 에볼라 대책 조정관’을 지냈다. 투표 결과는 전체 194개국의 유엔 회원국 중 133표를 얻은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55)의 승리였다.

새로운 경제의 서막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