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장일호 기자
  • 호수 653
  • 승인 2020.03.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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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퍼져나가는 코로나19 관련 뉴스에 촉각이 곤두서는 요즘이다. 〈시사IN〉 독자들이 주목한 기사도 다르지 않았다. 김영화 기자가 코로나19 최일선에 있는 간호사들을 취재한 ‘우리는 이들에게 사명감만 기대하는가’ 기사(제652호)에는 격려 댓글이 가득했다.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 독자 장윤영씨는 ‘박수’로 끝낼 문제는 아니라는 점까지 짚었다. “무조건적 희생보다 합리적 시스템이 필요해 보인다. 긴 병에 효자 없다.” 안재은씨도 “간호사 인력 충원 등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코로나19 시대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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