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 김연희·나경희·장일호 기자
  • 호수 648
  • 승인 2020.02.10 11: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IN 이명익

2016년 보건복지부가 발행한 〈2015 메르스 백서〉에 따르면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은 유전학적 기술이나 첨단 의약품으로 통제된 것이 아니라 역학조사와 격리, 검역과 같은 전통적 방역 조치에 의해 ‘겨우’ 종식될 수 있었다. 당시 메르스 사태가 고발한 건 다름 아닌 위태로운 의료공공성과 보건 당국의 무능이었다.

더 나은 진보를  상상하라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