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전혜원 기자
  • 호수 647
  • 승인 2020.02.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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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뉴스가 뒤덮은 한 주였다. 그중에서도 〈헤럴드경제〉의 서울 대림동 르포는 노골적인 인종주의를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해당 기사에 대한 비판으로, 김동인 기자가 대림동에 한 달을 거주하며 쓴 2019년 신년기획 ‘대림동에서 보낸 서른 번의 밤’이 소환되었다.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두현 독자는 “다들 먹고살기 위해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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