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후~폭풍
  • 임지영 기자
  • 호수 644
  • 승인 2020.01.1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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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실감. 이종태 기자가 ‘우파 유튜버 우리가 잡는다’에 소개한 헬마우스 인터뷰 기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시사IN〉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sisain)에 팬심 담긴 댓글이 줄줄이 달리기도. “헬!야~!!(HS Seo)” “이미 구독 중(이정환)” “헬마우스의 해박함에 감탄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송승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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