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저널리즘 위한 모델 창조”
  • 에머리빌/글 김영화 기자·사진 신선영 기자
  • 호수 638
  • 승인 2019.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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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신선영

1971년 <뉴욕 타임스>는 미국이 베트남전 개입을 위해 통킹만 사건을 조작했다는 국방부 비밀문서 ‘펜타곤 페이퍼’를 특종 보도했다. 당시 23세였던 로버트 로젠탈 CIR 이사(사진)는 이 특종 기사의 편집 보조였다. 이후 일생을 언론사 기자로 보냈다. <보스턴 글로브>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을 거쳤다. ‘카피 보이’부터 탐사보도 기자, 아프리카 특파원, 편집국장과 이사까지 신문사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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