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깨진 일본 실익 챙긴 한국 힘 과시한 미국
  • 남문희 기자
  • 호수 638
  • 승인 2019.12.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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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종료 통보 효력 정지’ 협상에서 일본은 그동안 유지해온 원칙을 포기했다. 한국은 미국의 ‘지소미아 유지’ 압력을 이겨냈다. 결국 미국은 일본을 압박해 합의 도출을 유도했다. 한국은 여전히 지소미아 종결 카드를 쥐고 있다.

ⓒ연합뉴스11월23일 G20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왼쪽)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일본은 ‘보통국가’가 아니다. 정상국가도 아니다. 일본 스스로도 인정한다. 오죽하면 아베 신조 총리 필생의 소원이 일본이 보통국가로 전환되는 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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