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한국에서 고생이 많다
  • 천관율 기자
  • 호수 635
  • 승인 2019.11.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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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찬주 전 육군대장은 개신교인이다.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군복을 벗기 전에 그는 교회 간증에서 “적극적으로 초코파이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법당에서 하나 주면 우리는 두 개 주고…. 국민의 75%, 3700만명이 기독교인 된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던 적이 있다. 박 전 대장은 올해 6월부터 전국 교회를 돌며 간증 활동을 재개했다.

정치인  이자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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