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진의 본질은 각성과 극복
  • 이상엽 (사진가)
  • 호수 635
  • 승인 2019.11.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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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Photo미군의 폭격으로 폐허가 된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은신처 사진.

지난 10월26일 밤 시리아 모처에 은신 중이던 ‘이슬람국가(IS)’의 수장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자살했다. 미국 특수부대 델타포스와 레인저가 합동으로 급습하자 알바그다디는 자식 3명과 함께 터널에서 자폭했다. 여러 명이 사살됐으며 10여 명이 포로가 되었다. 이 작전명은 ‘케일라 뮬러’였다. 인권운동가인 뮬러는 국제구호단체에 속해 난민을 돕던 중 IS에 납치되어 포로가 됐다가 살해당했다.

정치인  이자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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