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시마호 진실 쫓는 21세기 독립군
  • 정희상 기자
  • 호수 630
  • 승인 2019.10.07 11:0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성희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63)는 주변에서 ‘21세기 독립군’으로 불린다. 1993년부터 지금까지 우키시마호 사건 진상규명이라는 한우물만 팠다. 개봉된 다큐멘터리 영화 <우키시마호>를 제작한 김진홍 감독은 “그가 없었다면 영화가 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우키시마호 생존자와 부상자들은 현재 대부분 사망했다. 그들의 생전 모습과 육성 증언이 스크린을 채울 수 있었던 것은 전씨의 기록 덕분이다.

로봇  이미 시작된 미래
최신호 기사는 종이책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PC 이북 구매자는 보실 수 없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신호 기사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시사IN> 을 구독, 후원을 해 보세요. 독립언론을 함께 만드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gazine
최신호 보기 호수별 보기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시사IN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