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은 마법 아니다”
  • 군마·교토·도쿄 글 전혜원 기자·
  • 호수 630
  • 승인 2019.10.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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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PHOTO2018년 3월 우버 자율주행차가 보행자 사망 사고를 낸 후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인공지능을 얼마나 활용할지는 개발 기관마다 노선이 다르다. 구글이나 우버가 적극적(자율주행차가 운전 규칙을 스스로 학습. 이른바 ‘머신러닝’)인 반면, 일본 군마대 차세대모빌리티사회구현연구센터는 보수적(인간의 주행법을 기준으로 운전)이라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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